파나돌1 143. 호주 약국과 한국 약국 비교 호주 워홀 생활 중, 갑자기 몸이 아파 약국에 갔는데 마치 시험 보는 기분이 들었던 적 있나요? 물론 영어가 안되서 약사님께 영어 면접 보듯 질문과 대답을 주고 받은 경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은 다른 약국의 분위기에 이질감이 드셨을 수도 있습니다. "왜 약을 사고 싶은지 설명해보세요.", "이 약은 판매할 수 없습니다."Why you want to buy medicine. This medicine cannot be sold. 호주의 약국은 한국과 완전히 다릅니다. 단순히 약을 사고 끝나는 게 아니라, 병원 같은 역할을 하기도 하고, 약을 구매하는 절차가 까다롭기도 하죠. 아직도 모든 병에 "파나돌" 하나로 버티시나요? 오늘은 호주와 한국의 약국 시스템 차이를 진짜 워홀러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파헤쳐 보.. 2024. 12.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