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 그레이그1 119. 장난 전화에 응답한 간호사는 사망.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무거운 이야기를 전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2012년 호주의 한 라디오 방송에서 영국에 있는 병원으로 장난전화를 시도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 통화를 받았던 간호사는 책임감을 느끼고 스스로 안타까운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호주에서 발생했던 안타까운 사건에 대해 자세히 안내 드리고 최근 근황도 같이 알아보겠습니다.1. 사건 개요2012년 12월, 호주 시드니의 2Day FM 라디오 진행자 멜 그레이그와 마이클 크리스티안은 영국 킹 에드워드 7세 병원에 장난전화를 걸었습니다. 당시 병원에는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이 입원해 있었습니다. 두 진행자는 엘리자베스 여왕과 찰스 왕세자의 목소리를 흉내내어 병원 직원에게 케이트 미들턴의 상태에 대해 물었고, 병원 직원은 이를 사실로 믿고 정.. 2024. 6. 16. 이전 1 다음